2019.09.05
성공에는 여러 길이 있지만, 그 말이 어느 방향으로 가든 성공한다는 뜻은 아니다. 모든 일의 성공은 수많은 실패를 통해 이뤄지며, 그 실패는 작을 수도, 혹은 너무나 치명적일 수도 있다....2019년 9월 5일 판교 경기창조혁신경제센터에서 진행된 '게임리부트 세미나'는 '실패담'을 나누는 자리였다. 물론, '이러이러해서 실패했다'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건 아니다. 연단에는 크고작은 실패를 겪은 다섯 명의 개발자가 올라섰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실패의 감상이 아닌, 실패를 통해 배운 경험이었다....'로드컴플릿'의 김보람 PM. 올 12월에 서비스 5년을 맞이하는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장기 서비스를 통해 얻은 노하우였다.김보람 PM은 노하우를 셋으로 나눠 설명을 시작했다. 하나는 '서비스에서 유지해야 할 것', 두번째는 '서비스에서 변화시켜야 할 것', 마지막 하나는 '시도해 볼 것'이다. 서비스 중 꾸준히 유지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핵심 게임성'이다....
2019.07.30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넘은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서비스 중인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도 주목할만 하다. 지난 2014년 12월에 출시한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NHN(대표 정우진)과의 찰떡 궁합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5년째 승승장구하고 있다.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조금씩 하강곡선을 그리며 오픈마켓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더라도 로드컴플릿은 걱정하지 않는다. 다른 IP 콘텐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순간 매출 순위 20위권에 안착하기 때문. 로드컴플릿은 그동안 '길티기어', '킹오파', YS VIII', 'RWBY' 등 다양한 IP와 콜라보를 진행했고, 콜라보 때마다 높은 다운로드 수 증가와 매출 증대의 효과를 보여주면서 '콜라보 불패'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평소에 친 게이머적인 행보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휴면 게이머들을 언제든지 복귀시키기에 가능한 일이다....
2019.07.26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명탐정 셜록 독스와 떠나는 하슬라 여름방학 파티’는 두 가지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용사단장이 준비한 선물을 ‘괴도 루냥’이 훔쳐가버려 명탐정 셜록 독스와 함께 독스의 예리한 후각으로 곳곳에 숨겨둔 선물을 찾는다는 컨셉의 이벤트다. 매일 2회 주사위를 굴리고 마음에 드는 선물 칸에 도착하면 해당 선물을 담을 수 있다. 선물은 4성 초월무기/용사 선택권과 브리짓포인트, 그리고 옵션 변경권 등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019.07.05
(전략)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NHN(대표 정우진)이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RPG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들 수 있다. 지난 2014년 11월 출시한 후 지금까지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다양한 글로벌IP와의 콜라보를 통해 역주행 신화를 이어왔다. 그동안 '길티기어', '킹오파', YS VIII', 'RWBY' 등 다양한 IP와 콜라보를 진행했고, 콜라보 때마다 높은 다운로드 수 증가와 매출 증대의 효과를 봤다. 당장 지난 6월에 2주간 진행한 '고블린 슬레이어'와의 콜라보레이션 때에도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매출 순위가 100위권에서 22위까지 치솟아오르는 등 또 다시 순위 역주행을 기록한 상황이다....
2019.07.01
- 서브컬처 소재 콜라보레이션, 센스 넘치는 패러디에 유저 열광 - 시기 적절한 업데이트와 유저 의견 반영이 핵심 지난 2014년 12월 첫 출시된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6월 14일 기준으로 게임 지표가 파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5월까지만해도 매출순위 100위권을 오가던 이 게임은 1달 만에 매출순위 20위권으로 껑충 뛰어올랐고, 한때 10위권을 노릴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2019.06.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에 60만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려 코딩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확인됐다.과기정통부는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운영한 '2019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에 역대 최다 인원인 66만3000명이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중략)...로드컴플릿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쉐이더 퀘스트'의 캐릭터와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블록 코딩 용사가 되자!'에도 약 14만명의 참가자가 몰렸다.양적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좋은 평가가 나왔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코딩파티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그렇다'는 응답이 73.3%, '그렇다'가 18.6%로 총 91.9%가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2019.06.14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고블린 슬레이어'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블린 슬레이어'는 GA문고에서 라이트 노벨로 출간,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으로 발매될 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2018년 10월부터 12월에 걸쳐 TV 애니메이션으로 전 12회가 방송, 기존 판타지물과 다른 현실적인 주인공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지난 2014년 11월 출시해 10개월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에 성공한 작품으로 '고블린 슬레이어'와 높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9.04.26
로드컴플릿 스튜디오의 개발 사업을 맡고 있는 김보람 PM이 26일 NDC2019에서 '크루세이더 퀘스트 5년차 모바일 게임 생존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보람 PM은 이날 발표를 통해 출시 5년된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서비스하며 경험한 생존 의미와 조건, 생존률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 전략 등을 소개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로드컴플릿이 개발하고 NHN(구 NHN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다. 해당 게임은 초창기 콘솔 명작 게임을 연상케 하는 픽셀아트 그래픽과 3매치 방식의 독특한 룰, 여신을 구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차별화를 꾀해 국내 뿐 아닌 해외에서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2019.04.05
넥슨에서 주관하는 개발자 컨퍼런스인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2019'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2007년 사내 행사로 시작된 NDC는 그간 꾸준히 성장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가 됐다. 게임 산업 종사자, 전문가, 학계 인사들이 강연자로 자리하여 자신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지고 있다. 국내 게임 산업만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개발자들을 만날 기회이기도 하다.(중략) 다른 국내 개발사들도 이번 NDC2019를 통해 개발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는 '살아남는 서브컬쳐 게임 만들기' 강연을 통해 자사의 신작 '카운터사이드'의 개발 비화를 밝힌다. 이외에도 로드컴플릿의 개발자들이 자리하여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2019.03.19
마리모 리그는 한 부족의 신이 돼 그들에게 기적을 내리는 게임이다. 신을 따라는 원시 부족들은 자신들의 강함을 뽐내기 위해 마리모 리그를 통해 결투를 하게 된다. 유저는 신이 돼 해당 부족을 보고하거나 강화해 마리모 리그에서 승리해야 한다. 마리모 리그는 신이 돼 신도를 많이 모으면 되는 게임이다. 물론 신도를 모으는 것은 단순한 수치일 뿐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마리모들이 신도가 되면 공물을 가져다주는 데 그 공물을 모아 기적을 강화하거나 토템을 강화해 전사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정해진 하나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유저가 응원하고 싶은 전사를 응원할 수 있어 전사의 능력치나 스킬을 확인하고 강력해 보이는 전사를 응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