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1
- 서브컬처 소재 콜라보레이션, 센스 넘치는 패러디에 유저 열광 - 시기 적절한 업데이트와 유저 의견 반영이 핵심 지난 2014년 12월 첫 출시된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6월 14일 기준으로 게임 지표가 파격적으로 성장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5월까지만해도 매출순위 100위권을 오가던 이 게임은 1달 만에 매출순위 20위권으로 껑충 뛰어올랐고, 한때 10위권을 노릴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2019.06.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에 60만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려 코딩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확인됐다.과기정통부는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운영한 '2019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에 역대 최다 인원인 66만3000명이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중략)...로드컴플릿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쉐이더 퀘스트'의 캐릭터와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블록 코딩 용사가 되자!'에도 약 14만명의 참가자가 몰렸다.양적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좋은 평가가 나왔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코딩파티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그렇다'는 응답이 73.3%, '그렇다'가 18.6%로 총 91.9%가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2019.06.14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고블린 슬레이어'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블린 슬레이어'는 GA문고에서 라이트 노벨로 출간,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으로 발매될 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2018년 10월부터 12월에 걸쳐 TV 애니메이션으로 전 12회가 방송, 기존 판타지물과 다른 현실적인 주인공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지난 2014년 11월 출시해 10개월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에 성공한 작품으로 '고블린 슬레이어'와 높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9.04.26
로드컴플릿 스튜디오의 개발 사업을 맡고 있는 김보람 PM이 26일 NDC2019에서 '크루세이더 퀘스트 5년차 모바일 게임 생존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보람 PM은 이날 발표를 통해 출시 5년된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서비스하며 경험한 생존 의미와 조건, 생존률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 전략 등을 소개했다. 지난 2014년 출시된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로드컴플릿이 개발하고 NHN(구 NHN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다. 해당 게임은 초창기 콘솔 명작 게임을 연상케 하는 픽셀아트 그래픽과 3매치 방식의 독특한 룰, 여신을 구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차별화를 꾀해 국내 뿐 아닌 해외에서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2019.04.05
넥슨에서 주관하는 개발자 컨퍼런스인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2019'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2007년 사내 행사로 시작된 NDC는 그간 꾸준히 성장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가 됐다. 게임 산업 종사자, 전문가, 학계 인사들이 강연자로 자리하여 자신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려지고 있다. 국내 게임 산업만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개발자들을 만날 기회이기도 하다.(중략) 다른 국내 개발사들도 이번 NDC2019를 통해 개발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는 '살아남는 서브컬쳐 게임 만들기' 강연을 통해 자사의 신작 '카운터사이드'의 개발 비화를 밝힌다. 이외에도 로드컴플릿의 개발자들이 자리하여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2019.03.19
마리모 리그는 한 부족의 신이 돼 그들에게 기적을 내리는 게임이다. 신을 따라는 원시 부족들은 자신들의 강함을 뽐내기 위해 마리모 리그를 통해 결투를 하게 된다. 유저는 신이 돼 해당 부족을 보고하거나 강화해 마리모 리그에서 승리해야 한다. 마리모 리그는 신이 돼 신도를 많이 모으면 되는 게임이다. 물론 신도를 모으는 것은 단순한 수치일 뿐 게임에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마리모들이 신도가 되면 공물을 가져다주는 데 그 공물을 모아 기적을 강화하거나 토템을 강화해 전사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정해진 하나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유저가 응원하고 싶은 전사를 응원할 수 있어 전사의 능력치나 스킬을 확인하고 강력해 보이는 전사를 응원하면 된다....
2019.03.08
남성 개발자가 주를 이루고 있는 국내 게임 업계에 여성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게임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국내 게임 시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게임 업계의 숨어있는 보석이라고 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여성 개발자를 소개한다. 여성 개발자는 섬세한 감각과 다양한 콘텐츠로 여성 유저뿐 아니라 남성 유저의 취향까지 저격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략) '로드컴플릿'의 배수정 공동 창업자 겸 디자인 총괄은 지난해 1월 게임 작살난다냥을 출시했다. 작살난다냥은 캐쥬얼 슈팅 게임으로 출시 후 일년도 되지 않아 100만 다운로드, 총매출 4억원 등을 달성하고 꾸준히 서비스되고 있다. '작살난다냥'은 고양이가 바다에 잠수해 제한된 산소가 다 닳기 전까지 작살과 보조 아이템으로 최대한 많은 물고기를 사냥하는 게임이다. 인터넷 연결이나 플레이 횟수 제한이 없어 언제 어디서든 유저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조작방식, 남녀노소 거부감이 들지 않는 테마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개 이상 어종을 구현해 시각적 재미 요소 또한 담고 있다....
2019.03.02
'서울 코믹 월드'는 목적이 확실한 행사입니다. 만화, 애니메이션의 팬들이 모여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1999년에 첫 행사가 개최되었다고 하니, 역사도 올해로 20년을 맞이하는 꽤 유서깊은 행사이기도 하고요. (중략) 2014년 첫 출시한 '크루세이더 퀘스트'도 이번 코믹월드에 부스를 꾸렸습니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팬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던 게임이기도 하고, 도트로 구성된 디자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미니블럭 상품이 출시된 바 있고, 다른 게임과의 콜라보레이션도 꾸준히 진행하며 다양한 팬층을 모으기도 했죠. 개발사인 로드컴플릿은 이번 크루세이더 퀘스트 부스를 통해, 게임을 이용해 제작된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습니다. 미니블럭은 물론, 2019년 달력과 스포츠 타올을 돌림판을 통해서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외에도 책자 브로마이드, 스티커 등을 무료 배포로 제공하며 팬과 방문객을 위한 선물을 잔뜩 마련해 뒀습니다....
2019.01.30
로드컴플릿 마카롱스튜디오 신작 '마리모 리그'가 지난 25일 글로벌 출시됐습니다. 마카롱스튜디오는 소규모 게임을 단기간에 만들어서 빠르게 출시하는 개발 그룹인데요. 그래서 가볍고 심플한 작품이 많이 나옵니다. '마리모 리그' 역시 어마어마한 양의 콘텐츠를 내세우기보다는 핵심 플레이를 빠르게 선보이는 게임이죠. 마리모 세계에서 신은 전사에게 축복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 플레이어는 투기장에 진입하기 전 마리모 전사 하나를 택해서 신의 권능을 불어넣을 수 있는데요. 경기 중 자신이 응원하는 전사가 열세에 몰리는 듯하면 '기적'을 행하면 됩니다.그리고 신이 선택한 전사가 승리하면 그를 섬기는 '마리모 신도'가 늘어납니다. 신도들이 바치는 공물과 재료를 활용해서 토템을 깎고, 기적의 힘을 키우면 자연스레 영향력도 확대되죠....
2019.01.28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게임시장은 더 빠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게임 시장은 1년전에 상위권에 있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매출 순위에서 이름을 찾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로 변화가 빠르다...(중략)...이 외에도 서머너즈워로 유명한 컴투스의 낚시 게임 낚시의신도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며, 개성적인 도트 그래픽으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의 수집형RPG 크루세이더 퀘스트도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