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9
카카오게임즈는 오늘(18일), 벡스코에서 로드컴플릿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모바일 RPG '가디스 오더'의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가디스 오더'는 로드컴플릿이 전작 '크루세이더 퀘스트'로 닦은 도트 노하우에 브레이크, 쳐내기, 피하기 등의 다양한 전투 시스템으로 수동 액션의 손맛을 살린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기사 간 연계 스킬 및 맵 오브젝트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전략플레이에 저격이나 탈출, 퍼즐 등 여러 몰입감을 살릴 요소들을 더한 시나리오도 뒷받침하고 있다. 지스타 시연에서 이러한 편린을 유저 및 미디어에게 선보인 로드컴플릿의 배정현 대표와 정태룡 PD, 최고 기획팀장은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디스 오더'의 현재 개발 진도와 출시 일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답변을 이어갔다..
2022.11.17
로드컴플릿은 '크루세이더 퀘스트'로 잘 알려진 개발사다. 2014년 출시된 '크퀘'는 당시 기준으로 보기 어려울 만큼 세련된 도트 연출을 선보였고, 거기에 게임의 재미를 얹어 단숨에 흥행 개발사로 떠올랐다. 그들이 지스타 2022 카카오게임즈 부스에 '가디스 오더' 시연 버전으로 돌아왔다. 전작과 같이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횡스크롤 시점이다. 그런데 8년의 시간 동안 발전 속도는 남달랐다. 본격적인 액션 RPG였고, 콘솔에서 볼 법한 조작감까지 보인다. 가디스 오더 지스타 시연은 튜토리얼 겸 프롤로그 파트를 담고 있다. 정체불명의 괴물들에게 습격을 받은 카플란 왕국이 멸망 위기에 놓이고, 리즈벳 왕녀가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 희망으로 불리는 '가디스 오더'를 얻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체험하게 된다.
2022.11.16
로드컴플릿이 대표작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서비스를 10년 이상 이어가겠다는 각오로 보다 더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은 모바일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운영 및 마케팅 등을 강화하며 서비스 장기화를 꾀하고 있다. 이 작품은 내달 서비스 8주년을 앞두고 있다. NHN이 서비스를 맡은 가운데 글로벌 다운로드 2500만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서비스 기간이 누적됨에 따라 노후화에 따른 유저 감소는 불가피했다는 것. 이에 로드컴플릿은 개발 외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변화를 꾀하기로 했다.
2022.11.15
카카오게임즈는 로드컴플릿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액션 RPG ‘가디스오더’의 신규 프리뷰 영상 및 픽셀 아트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디스오더’ 프리뷰 영상은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기사들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는 ‘가디스오더’만의 화려한 도트 액션으로 그려낸 캐릭터들의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픽셀 아트도 공개했다. 어두운 산속을 탐험하고 있는 일행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리즈벳’, ‘바이올렛’, ‘얀’을 비롯한 익살맞은 표정의 캐릭터들과 어우러진 ‘가디스오더’의 동화풍 아트를 그렸다.
2022.11.14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 이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Crusaders Quest)’가 오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2)에 참가한다.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지스타 BTC 전시장 D13 구역에 단독 부스를 열고 이용자와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부스 규모를 간소화하되, 이용자를 위한 현장 부스 방문 이벤트 및 신규 굿즈 등의 이벤트 상품 제작과 친선 경기 등 이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액티비티에 기획에 공을 들였다.
2022.11.09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신작 모바일 액션 RPG ‘가디스오더’의 티저 사이트 및 톡채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기대 신작 ‘가디스오더’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 RPG로,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기반으로 콘솔 감성의 손맛과 호쾌한 액션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수동 액션을 살린 브레이크, 쳐내기, 피하기 등의 다양한 전투 시스템뿐 아니라, 다른 기사와의 연계 스킬 및 맵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전략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시나리오 속 상황에 몰입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를 비롯해 저격, 퍼즐, 탈출 등 다양한 모드를 구현한 탄탄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2022.09.23
NHN(대표 정우진)은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Crusader Quest)’가 대만 리듬게임 ‘DEEMO II’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DEEMO II’는 대만의 레이아크 게임(Rayark Inc)에서 개발한 리듬게임이다. 전작인 ‘DEEMO’는 2013년 출시되어 한국에서 출시 하루 만에 앱스토어에서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한 인기작이며, 게임 수록곡을 기반으로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될만큼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용자는 ‘크루세이더 퀘스트’ 게임 내에서 다음 달 20일까지 이벤트 게임 형태로 ‘DEEMO II’ 스페셜 리듬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벤트 게임 형태는 기존 ‘하슬라 뮤직 페스티벌’ 리듬게임 이벤트와 동일하다.
2022.08.29
NHN(대표 정우진)은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에서 유명 미국 애니메이션 ‘RWBY(루비)’와의 두 번째 제휴 이벤트를 개최한다. ‘RWBY’는 미국의 ‘루스터 티스’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램넌트(Remnant)’라는 세계를 각종 위협으로부터 지켜 내기 위해 ‘헌트리스’와 ‘헌트맨’으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NHN은 지난 2017년 ‘크루세이더 퀘스트’에서 ‘RWBY’와의 첫 번째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바 있다.
2022.08.12
로드컴플릿의 신규 모바일 게임 '레전드 오브 슬라임 (이하 레오슬)'이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다. 로드컴플릿은 지난 8월 9일, 로드컴플릿이 직접 자체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지향 캐주얼, ‘마카롱 시리즈’의 신작인 레오슬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전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알렸다. 레오슬은 약 4주의 소프트런칭 기간을 거쳐 글로벌 전역 출시를 마친 첫 날인 8월 9일에 DAU 13만명을 기록하고 일본 구글 플레이에서 어드벤쳐 장르 1위를 유지하는 등 의미 있는 초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2.05.19
로드컴플릿에서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N'을 개발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크루세이더 퀘스트' 개발사로 잘 알려진 로드컴플릿은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N' 개발을 위한 채용에 나섰다. 현재 모집 중인 파트는 리드급 클라이언트 엔지니어와 팀원급 시스템 기획자, 이펙터로 모두 경력자 위주로 구하고 있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프로젝트 N'은 메카 미소녀 액션 RPG다. 일본 미소녀 프라모델 IP를 활용했으며, 수동 조작 기반의 스타일리쉬 액션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개발 중이며, 로드 컴플릿 최초의 Full 3D 게임 될 것으로 보인다....